민수기 11장 주일설교말씀은 우리가 이 세상을 바라보면서 살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살아야 할 것에 대해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땅만 바라보면서 사니 항상 불평과 불만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을 바라보면서 살 때 소망이 있습니다. 앞을 바라보고 위를 바라보자(민 11:1-15) 요 절 : (민11:1) 백성이 여호와의 들으시기에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로 그들 중에 붙어서 진 끝을 사르게 하시매본 장에서는 성막의 건립과 제사 제도의 확립 직후에 발생한 사건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불기둥과 구름 기둥의 인도와 만나를 공급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음식으로 불평하는 사건이 소개되고 있다.특히 본문은 시내 산을 떠난 이스라엘이 가데스 바네아로 향하는 여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