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서원 기도자료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8월 넷째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두란노 서원 2020. 8. 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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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도 두란노 서원을 찾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오늘은 8월 넷째 주일 낮 오후 예배 대표 기도문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주일 낮 오후 예배 기도문 (1)

(부패한 조국과 교회의 사명에 대하여)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부요함이여, 그의 판단은 측량치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11 : 33, 36)

 

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저희에게 일용할 양식과 안식처를 주시며 또한 오늘도 영혼의 양식과 심령의 진정한 안식을 주시기 위하여 불러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비록 천한 것일지라도 주님이 귀히 쓰시면 선한 일에 예비되는 존재가 될 수 있음을 믿사오며 여기에 머리 숙여 엎드렸나이다. 모든 불만에서 자신을 깨끗하게 하여 주님의 쓰임 받을 수 있는 주님의 종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썩어질 양식을 위해 살지 말고 영생하는 양식을 위해 살라고 하신 주님! 천국에 소망을 두고 주님을 위해 일해야 할 저희들이오나 오히려 세속의 분주함 때문에 주님의 일을 소홀히 했던 저희들입니다. 이제 주님의 일을 귀하게 여기며 주님의 일로 인해 분주해지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주님 앞에 충성하는 충성된 일군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진리와 참 자유의 주가 되시는 주님!

죄악의 노예로 병들어가는 이 사회를 건지시기 원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전반에 걸쳐 부정과 부패의 골이 깊어만 가고 있습니다. 힘만 있으면 또한 돈만 있으면 무엇이라도 성취할 수 있다는 사상이 이 사회 전반에 걸쳐 너무나 깊이 뿌리 박혀 있나이다. 주권자 하나님께서 인간의 욕구와 욕망이 헛되고 덧없음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의 권세 앞에서는 인간의 그 어떤 것이라 할지라도 지푸라기 같음을 깨닫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이 사회가 부패하고 어두움을 향해 질주할수록 교회가 빛과 소금의 사명에 절실함을 깨닫습니다. 이 부패된 사회 전반을 주님의 말씀으로 개혁하고 주님이 다스리는 거룩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영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교회가 되게 하시고 모든 사람으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다시 바라봄으로써 얽매였던 삶에서 진정한 자유를 누리고 새 세계의 기쁨을 맛볼 수 있도록 힘써서 주의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더위로 인한 고통이 가득했던 무더운 여름이 한풀 꺾이고 있습니다. 저희에게 지루했던 습하고 무더웠던 여름이지만 이제 다시금 좋은 계절을 기다릴 수 있게 하시고 강건하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해마다 갖는 여름 행사들도 은혜 가운데 마치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더욱 용기가 넘치는 생활들이 되게 하여 주시기를 원합니다. 더욱 성실하여 충성을 다하는 저희 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풍성한 믿음의 결실을 거둘 수 있는 생활이 되게 하시고 모두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수고와 애씀이 더욱 많아질 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 주님의 음성을 담아내기 위하여 단 위에 서십니다. 주님이 강권적으로 붙들어 주시옵고 불의 혀같이 갈라지는 능력의 말씀이 되게 하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일 낮 (2)

 

(교회의 영적 부흥과 통일조국에 대하여)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37:4-5)

구속의 은혜를 주신 하나님!

우리가 사는 시대를 분별할 수 있도록 하시어 썩어 없어질 세상의 것을 좇지 않고 영원하신 주님을 따르게 하셨음을 감사드립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하는 걱정을 떨쳐 버리고 어떻게 영생을 얻을 것인가에 삶의 중심을 맞추게 된 것은 오직 십자가로 속죄함을 이루신 주님의 은혜임을 믿습니다. 세상의 헛된 것을 버리고 주님께 나아온 저희들을 거두어 주시옵소서.

 

옛사람의 모습이 아직도 저희에게 남아있습니다.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아 새 사람을 입으라고 말씀하신 주님 그러나 거짓을 버리지 못하고 참된 것을 말하기에 부족하기만 한 사람으로 아직 머물러 있음을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지금 주님께 고백한 옛 모습이 속히 사라지게 하시고 주님께서 원하시는 새로운 심령을 입을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은혜의 주님!

가치관의 기준이 흔들리는 혼돈의 사회를 바로잡기 위해 모든 성도들이 말씀이 들려주시는 푯대를 잡을 수 있게 하시옵소서. 진리를 믿음으로써 나타내는 영적 경험들을 풍성하게 하시고 경건의 능력을 회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세상에서 하니님의 경륜을 성취하기 위해 함께 기도하고 진실한 삶을 살아 세상의 빛이 되게 하옵소서.

 

역사하시는 주님!

정치인들이 더 이상 부정부패의 유혹에 지지 않게 하시기를 원합니다. 국회가 하루속히 제 구실을 다함으로써 대의 정치의 법이 세워지게 하시옵소서. 대통령의 건강을 지켜 주시고 시민 단체들이 각 방면에서 바람직한 참여 정치의 장을 만들어가게 하시옵소서.

 

지방 자치 제도가 지역 유지들에 의한 부패의 산실이 되기보다. 건전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정착시키는 토양이 되게 하시옵소서. 기독교인 정치가들이 공의롭고 정직한 정치 활동에 앞장서게 하시옵소서. 북한 정부도 군사 무기 개발에 매달리지 않고 주민들의 식량난 해결을 위하여 최우선의 관심을 갖게 하시옵소서. 우리 민족 희망을 보장하는 조국 통일을 주시옵소서.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저희들의 신앙도 열매 맺는 계절이 되게 하시고 사람에게 인정받는 믿음보다 주님께 인정받는 믿음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도 긍휼히 여기시옵고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과 멀어지는 자리가 되지 말게 하시옵고 믿음을 지킬 수 있는 자리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이 주님의 계시된 말씀을 강론하십시다. 권세를 더하시고 능력으로 붙들어 주셔서 이 시간 참석한 저희 모두가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은혜의 기쁨을 가지고 발걸음을 옮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맡깁니다. 성령께서 친히 운행하실 것을 믿사옵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주일 낮 오후 예(3)

(여전도회 헌신예배에 맞춤)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그들을 두려워 말라. 그들 앞에서 떨지 말라 이는 네 하나님 여호와 그가 너와 함께 행하실 것임이라. 반드시 너를 떠나지 아니하시며 버리지 아니하시리라."(31 : 6)

 

거룩하신 하나님!

택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고 영생의 축복을 누리며 거룩한 주님의 자녀로 살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저희들이 거룩한 성전에 모여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드리고자 하오니 주님의 의가 충만히 나타나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먼저 지난날의 저희의 죄를 사하여 주시길 원합니다. 저희의 더러운 허물을 가려 주시사 하나님의 영광을 찬송하며 예물로 감사하 귀한 말씀을 받으면서 은혜를 받게 하시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를 드리게 하시옵소서.

 

특별히 이 시간 저희 교회 여전도회 회원들이 주님 앞에 헌신을 드리고 다짐하기 위하여 마음과 정성을 한데 모아 헌신 예배로 드립니다. 주님의 섬김을 본받아 다른 사람을 섬기며 사랑으로 감싸주는 믿음의 여인이 되게 하시옵고 민족을 구원한 에스더와 같은 믿음을 가문을 구한 아비가일과 같은 신앙을 요시야 왕을 도와 부패한 종교를 개혁한 훌다와 같은 강한 의지를 저희 교회 여전도회 회원들에게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선한 사업을 위하여 계획한 모든 일들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회장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게 하시옵고 무엇보다도 믿음으로 실행해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시옵소서. 가정에서도 충성되며 성실한 여성이 되게 하셔서 남편으로부터 사랑받는 아내가 되고 자녀들에게는 존경받는 인자한 어머니가 되며 이웃들에게도 본받을 만한 여성이라고 소문나는 여전도회 회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또한 기도와 찬송이 끊임없이 울려 퍼지는 믿음의 가정을 잘 가꾸어 갈 수 있도록 지혜를 주시고 늘 사랑과 평화가 넘쳐서 작은 천국을 이루어갈 수 있는 여전도회 회원들이 되게 하시옵소서. 경제가 어려워지면서 집안 경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여성의 지혜와 힘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를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가정 경제를 일으켜 놓는 여성들의 지혜와 정신으로 인하여 나라 경제도 회복되는 역사가 있게 하시옵소서.

 

무엇보다도 이 험한 때에 교회를 받들어 섬기는 데 게으르지 않게 하시고 교회가 든든히 서 가는 곳마다 성령 충만한 여성들의 헌신적인 봉사가 있었듯이 오늘 저희 교회도 여전도회의 몸과 마음과 시간을 바친 수고로 날마다 풍성한 믿음의 열매를 수확하는 교회가 되게 하시옵소서.

믿지 않는 식구들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회원들도 있습니다. 낙심하거나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도록 붙들어 주시고 술에 취했다는 오해를 받을 정도로 주님 앞에 부르짖던 한나와 같이 마음을 쏟는 기도를 통하여 믿지 않는 가족이 주님 앞으로 돌아오는 역사가 있게 하시옵소서.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을 기억하시고 헌신을 다짐하는 여전도회 및 모든 성도들에게 생명의 말씀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수요 기도회 기도문 (4)

(예배 회복에 맞춤)

 

만물을 창조하시고 섭리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저희의 공허한 심령을 말씀으로 채우시고 새 힘을 주시기 위하여 불러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저희들이 흩어진 마음을 모아서 주님 앞에 예배드리기를 원합니다. 주님이 향기로 받으시는 예배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주님!

계절마다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예정된 손길이 늘 저희에게 함께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작은 일에서 큰 일에 이르기까지 그 모두를 주님이 아심에도 저희는 스스로의 방법과 지혜를 의지하고 다른 방법으로 해결하려 했음을 고백합니다. 희의 불신앙적인 생각을 고쳐 주시고 은혜를 더하여 주시옵소서.

 

지금도 처처에서 상한 영의 탄식 소리가 들려옵니다. 빛을 잃은 많은 사람들이 길을 잃고 헤매고 있습니다. 죽어가는 영혼들에 대한 거룩한 부담을 갖게 해 주시고 이들의 영혼을 살리는 데 생명 바쳐 헌신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저희가 주님의 깨끗한 그릇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저희가 하나님의 일을 하는 데 재능과 실력과 재력보다 더 중요한 것이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인 줄 압니다. 주님을 경외하는 것이 모든 지혜의 근본임을 고백합니. 주님 두려워하는 저희들 되게 하시옵고 모든 일에 예수님의 이름만을 붙들고 그 이름 때문에 감격하는 저희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는 예배의 회복이 있기를 원합니다. 어떤 모양으로 하나님께 예배드리든지 예배할 때마다 주님의 임재가 있기를 원합니다. 그러므로 주님의 자녀로서 예배를 등진 삶이 되지 않게 하시옵고 늘 예배와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저희들이 드리는 이 예배가 주님께 건성으로 드려지는 예배가 되지 말게 하시옵고 진정으로 주님의 은혜를 갈구하는 예배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의 시종을 주님께 의탁하오며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 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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