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란노 서원 구약 강해

[예레미야 33장 설교말씀] 비전을 보여 주시는 여호와(렘 33:1-3)

두란노 서원 2021. 5. 1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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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예레미야 33장 설교말씀 중에서 비전을 보여 주시는 여호와라는 하나님 말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하나님은 성도에게 비전을 보여주십니다. 우리는 이 세상을 살면서 어떤 비전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까? 성경은 이 세상의 비전보다는 하나님 나라의 비전에 대해서 말씀합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이 세상의 비전을 놓고 기도하고 바라봅니다. 육신의 안위를 위해서 기도하고 사업의 비전을 놓고 기도하고 가정의 화평을 놓고 기도합니다. 어떤 이는 권력과 재물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기도하기를 원하시고 여호와께서 주시는 비전을 놓고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우리는 과연 어떤 비전을 놓고 하나님께 기도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구원받은 성도라면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임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주님의 재림이 이 땅에 속히 임하기를 기도해야 합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가 천국에 대한 비전을 놓고 기도하기를 원하십니다.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임재가 있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제부터 하나님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영적인 비전을 놓고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자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비전을 보여주시는 여호와(렘 33:1-3)

 

렘 33:1 예레미야가 아직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에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두 번째로 임하니라 이르시되 

렘 33:2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렘 33: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29: 18 "묵시가 없으면 백성이 방자히 행하는도다" 묵시란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계시, 혹은 비전을 말한다. 비전이 없는 백성은 꿈과 미래가 없기 때문에 방자하게 행하고 결국 망하고 결국 망한다. 오늘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비전이다. 비전이 없는 백성은 망한다. 그러나 비전이 있는 사람, 비전이 있는 나라는 망하지 않고 발전한다.

비전이 무엇인가? 본다는 말이다. 무엇을 보는가? 여기, 현재만 보는 것이 아니라, 내일을 보고 미래를 보는 것이다. 선조 때 율곡 선생은 일본이 쳐들어 올 것을 대비해서 10만 군대를 창설하자고 주장했지만 아무도 듣지 않다가 일본에게 침략당하는 비극을 초래했었다. 율곡선생의 비전대로 했더라면 임진왜란의 비극은 없었을지도 모른다.

부산에 화승이란 회사는 자그마한 회사이지만 자전거용 신발을 자체 브랜드 생산을 해 성공을 거두워 날로 발전하고 있. 우리는 어디서, 무슨 일을 하더라도 내 앞길에 대한 비전을 가져야 발전할 수 있고, 성공적인 인생을 살 수 있다.

그런데 본문에 하나님은 비전을 보여 주시는 분이라 하셨다.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비전을 보고 말했던 분들이 곧 선지자들이다. 다른 사람들은 다 안일에 빠지고 사치 방탕할 때 선지자들은 북방민족들이 강성해지고 있는데, 우리가 근신하지 않으면 망할 것이라고 외칩니다. 나라가 망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피 흘려 죽고 구슬피 울며 먼 나라로 포로로 잡혀 갈 때 다른 사람들은 다 이제 끝장이요 소망이 없구나 라고 생각할 때 선지자는 아니다. 우리는 돌아온.라고 외쳤다. 이렇게 선지자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미래의 비전을 항상 본 사람들이었다. 본문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비전을 보여 주시마 약속하고 계신다.

 

예레미야----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음. 시드기야는 회개치 않음. 소망 없는 민족이었다. 예레미야 자신도 모르게 한숨과 탄식이 나왔다. 상황이 너무 악해지면 사람은 비전도 희미해지고, 기도할 마음조차 나지 않는다. 그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1. 아무리 절망 중에도 낙심하지 말고 역사의 주관자이신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한다.

기도가 나오지 않을 때가 있다. 예레미야의 상황.

예수님 십자가 고통 가운데---- 이때 기도해야 한다. 스펄전의 말.... "기도하고 싶어 질 때 열심히 기도하라. 그때 하나님이 그대를 부르시는 때이기 때문이다. 기도하고 싶지 않을 때도 기도하라. 그때 당신은 더욱 위험한 가운데 있으므로 더욱 열심히 기도해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했다. 너무너무 힘이 들어 기도가 안 나올 때 우리는 눈을 들어 하나님을 바라보아야 한다.

어떤 분은 밤늦게까지 빚쟁이로부터 혹독한 질책의 전화를 받으니 도무지 기도할 마음조차 안나는 분도 있다. 그럴수록 기도해야 한다.

하나님의 자기 계시----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것을 지어 성취하시는 여호"-- 자신의 성품을 들어 기도응답을 해 주마 약속. 하나님의 성품은 미지근하여 일을 하다 말고 중단하시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은 일하시는 분이요, 일들을 반드시 성취하시는 분이다. 천지창조를 하실 때 3일까지 일하시다 그만두신 분이 아니다. 완전하게 다 지으신 후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하셨다.

독생자를 보내 주시마 약속만 하시고 2천 년쯤 지나서 인간의 악함때문에 너무나 화가 나서 취소하신 분이 아니다. 인간의 악랄함은 당장에 심판받아 마땅하지만 하나님은 오래오래 참으시며 수천 년 동안 독생자 보내실 것 준비하시고 때가 차매, 마침내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주셨다. 역사의 주관 자시다. 알파와 오메가시다. 그러니 이 하나님 앞에 기도하라는 것이다. 너의 일도 하나님 앞에 맡기라는 것이다. 그러면 하나님이 너를 도와주며 성취시켜 주겠다는 것이다.

그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자---- 자신의 이름을 들어 다짐하심. 이름은 매우 중요. 일본 사람은 문장과 명함을 매우 중요시한다. 문장은 그 물건을 만든 사람과 회사의 명예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한 상품을 만들 때 자신의 명예를 걸고 거기에 개인의 문장이나 혹은 회사의 문장을 표시한다. 이것이 장인정신이다. 그 문장만 딱 보면 신용도를 읽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런데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못 믿을 이름이 아니다. 자신의 이름을 걸고 맹세하셨다. 본문에 하나님은 여호와의 이름을 우리에게 주시며 기도하라고 하셨다. 14: 13, 에는 예수께서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시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시게 하려 함이라" 16: 24 "너희가 이제까지는 내 이름으로 구하지 아니했으나 이제부터는 구하라. 그리하면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기도응답의 약속으로 우리에게 예수의 이름을 주셨다. 예수 이름으로 구하면 들어주시마 약속하셨다. 그러므로 어떤 상황 속에서도 낙망하지 말자. 하나님 앞에 나와 믿음으로 아뢰.

 

2. 여호와께 부르짖을 때 응답하리라 약속하셨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대답하시고 응답하시는 분이시다. 3: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당하는 고통을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마침내 모세를 구원자로 부르셨다.

116: 1, 2 "여호와께서 내 음성과 내 간구를 들으시므로 내가 저를 사랑하는도다. 그 귀를 내게 기울이셨으므로 내가 평생에 기도하리로다" 성경에는 수많은 기도응답의 약속과 기도응답의 체험이 기록되어 있다. 조지 뮬러는 그의 일생동안 구체적인 기도응답을 5만 번이나 경험했다고 말한다.

도 여러분! 우리가 하나님 앞에 믿음으로 구하고, 그의 말씀 안에서 구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줄 믿으시기 바란다.

 

3.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비전을 보이심. ------- 5- 이하. 없고 없고 없는 나라(11)에 있고 있고 있는 나라가 되게 하신다. 풍요, 번영, 평화의 때를 보여 주셨다. 오늘의 불황을 넘어 풍요와 축복의 날들을 바라보는 비전을 가지자. 2: 17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내 영으로 모든 육체에 부어 주리니 너희의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요 너희의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고, 너희의 늙은이들은 꿈을 꾸리라" 성령을 받으면 성령께서 젊은이들은 환상을 보여 주신다.

성령은 지혜와 계시의 영이시다. 선지자들은 성령을 통해 민족의 장래에 대한 환상을 내다보았다. 우리는 기도하는 가운데 성령으로부터 개인과 나라의 꿈을 바라보아야 한다. 는 어떤 문제를 놓고 간절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에 대한 놀라운 지혜를 주실 때가 있는데, 그 생각이 나면 잊지 않기 위해 곧 메모지에 기록을 하고 다시 기도한다.

그리고 그 생각을 현실화하기 위해 구체적으로 지혜를 모으고 현실적인 계획을 세웁니다. 때로 나 자신의 인간적인 생각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나는 대부분 그것이 성령이 주시는 지혜인 줄 믿습니다. 예레미야가 이스라엘 민족의 암담한 현실을 놓고 부르짖을 때 하나님은 그에게 민족의 밝은 미래를 보여 주셨다.

여러분 가운데서 생활에 말할 수 없는 고통 가운데 계신 분이 있는가! 주님이 보여 주시는 비전과 지혜를 얻으시기 바란다. 로버트 슐러 목사님은 하나의 문이 닫히면 그것은 실패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다른 문을 열어주시고자 하는 것을 의미한다고 했다. 열린 문을 본다는 것은 비전이 있다는 것이다. 닫힌 문만 보고 한탄하는 사람은 재기할 수 없. 문을 두드리며 열린 문을 볼 줄 아는 눈이 필요하다. 여호와께서 오늘 여러분의 앞날에 대한 꿈을 주시고 환상을 주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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